라는 노래가 생각났음 'ㅅ';;
너무 노골적으로 들이대서 놀랐다.
아무리 둘만 있었을때라지만, '내 스타일이야'라니... 자제 좀 하시져;;
어쨌든 솔직히 좀 두근거렸다.
요즘 여자친구랑 권태기같은 걸 느껴서 좀 그랬고, 그 들이대는 상대방이 주변에서 꽤나 인기많은 미인이라 더 그랬다. -ㅅ-;;;
내가 이렇게 속물이었던가싶기도 하고,
내가 내 주변에 바람둥이 친구, 동생, 형들 욕할 입장이 못되는구나 싶었다.
여자친구 애교 부리는거보니 그런 마음(...)이 좀 누그러들긴 했지만...
그래도 마음 한구석엔 스멀스멀 뭔가가 기어올라오는게... 아휴. 내가 싫다.
아이고. 예수님. 부처님.
모르겠다. 나 할일에나 일단 집중하자.
아오 씨x 이래서 내가 연애하기 싫었는데... 'ㅅ'a
- 2012/01/28 04:00
- tomose.egloos.com/50782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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